
코리안 좀비' 정찬성(36)이 전 UFC 페더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1위 맥스 홀러웨이(31·미국)와 대결에서 3라운드 KO 패를 당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. 은퇴를 선언한 정찬성은 링에 엎드려 눈물을 흘렸고 링을 빠져나오는 정찬성을 향해 관중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.

코리안 좀비' 정찬성(36)이 전 UFC 페더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1위 맥스 홀러웨이(31·미국)와 대결에서 3라운드 KO 패를 당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. 은퇴를 선언한 정찬성은 링에 엎드려 눈물을 흘렸고 링을 빠져나오는 정찬성을 향해 관중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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